기구물 국내 제작
공의 동선과 장치 간 연결을 실제 구조물로 구현했습니다. 전시에서 보이는 레일과 기구물의 제작을 국내에서 진행하며, 설계된 경험이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형태로 완성했습니다.
SEOUL, KR 
CES 2026 LG전자 webOS 부스는 물리적인 공과 기구물, 디스플레이 콘텐츠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전시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오른쪽에서 출발한 공이 여러 장치를 움직이고 화면 속으로 들어가 LG의 기술을 보여준 뒤, 다시 현실의 기구물로 나와 왼쪽의 다음 장면으로 이동합니다. 복잡한 AI의 과정을 흥미로운 물리적 경험으로 풀어내며, 관람객이 공의 움직임을 따라 이야기를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관람객의 시선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어지는 공의 동선을 따라갑니다. 물리 장치의 움직임과 화면 속 영상이 끊기지 않도록 맞추는 것이 이 경험의 핵심입니다.
공이 출발하며 관람객의 시선을 움직임의 시작점으로 모읍니다.
레일과 구동 장치를 거치며 낙하·상승·회전 등 서로 다른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실물 공의 움직임이 화면 속 콘텐츠로 이어지며 LG의 기술 이야기를 펼칩니다.
영상 이후 공이 다시 기구물로 나와 좌측의 다음 장치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공의 동선과 장치 간 연결을 실제 구조물로 구현했습니다. 전시에서 보이는 레일과 기구물의 제작을 국내에서 진행하며, 설계된 경험이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형태로 완성했습니다.
공을 이동시키고 기구물을 움직이는 연동 모터부와 동작물을 제작했습니다. 각 장치가 필요한 순간에 동작하도록 연결해, 공의 이동에 따라 서로 다른 움직임이 이어지는 연출을 구현했습니다.
물리적인 공이 디스플레이로 들어가는 순간, 화면 속 영상이 전개되는 시간, 다시 공이 나와 다음 기구물로 이동하는 시점을 맞췄습니다. 개별 장치와 콘텐츠가 하나의 경험으로 보이도록 타이밍을 연동했습니다.
국내 제작 이후 해외 전시 현장에서의 시공을 매니징했습니다. 기구물과 모터 구동부, 디스플레이 콘텐츠의 연동이 완성된 공간 안에서 이어지도록 현장 구현을 연결했습니다.





